추석을 맞아 포도를 2박스를 선물 받아서 다 먹지 못할 것 같아 여기저기 나눠주고 5송이 정도 남겨두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담금주를 만들자는 생각에 이번에 만들게 됐습니다 이번에 포도로 술을만들때 공부를 해보니 포도로 술을 만드는건 와인으로 되는 줄 알았던 무지했던저는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고 담금주와 발효주(와인)의 차이점을 알게 됐습니다 간단하게 담금주는 소주를 이용해서 당분을 삼투압현상을 이용해 포도의 당분을 담금주로 이동시키는 거고 발효주는 포도 겉의 흰색효모를 이용해 당분을 알코올로 변형시키는 것 같더라구요 초보자는 담금주가 만들기 쉬운 것 같아 이번에는 담금주로 도전해 봤습니다 마트에서 담금주를 사고(참고로 일반 소주말고 담금주 전용으로 나온 술을 사야합니다!) 포도를 세척한뒤 키친타올로..